
영화 ‘파이널 피스’의 주인공 사카구치 켄타로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내한 무대인사와 GV를 통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내한 행사에서 사카구치 켄타로는 한국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먼저 29일(금)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와 함께 박혜은 편집장이 진행하는 스페셜 GV가 마련되어 있다.
이어 30일(토)에는 메가박스 홍대, 목동, 코엑스까지 차례로 진행하는 릴레이 무대인사와 함께 진명현 대표와 함께하는 GV까지 예정되어 있어 개봉 주말 극장가에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무대인사와 GV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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