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극장가에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블러디 액션 스릴러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개성 넘치는 배우진과 독보적인 장르 감각의 연출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출은 ‘스크림(2022)’, ‘스크림 6’, ‘애비게일’ 등을 선보인 감독 듀오 맷 베티넬리 올핀과 타일러 질렛이 맡았다. 두 감독은 호러와 액션, 유머를 결합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장르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주인공 그레이스 역은 ‘스크림 6’의 사마라 위빙이 맡아 강렬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동생 페이스 역에는 ‘프리키 데스데이’,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의 캐서린 뉴튼이 캐스팅돼 자매 케미를 완성한다.
또한 사라 미셸 겔러가 댄포드 가문의 핵심 인물 어슐라 역으로, 숀 하토시가 타이터스 역으로 출연하며, ‘반지의 제왕’의 일라이저 우드는 게임 관리자 로이어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과 예측 불가한 전개로 기대를 모으는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오는 7월 1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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