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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츄핑’ 오늘 개봉…굿즈 출시

서정민 기자
2026-08-05 08: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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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테인먼트의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5일 개봉했다. 개봉 전부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굿즈와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객들과 만난다.

SAMG엔터는 5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을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개봉 당일 오전 8시 기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3위를 기록했다. 예매 점유율은 10.4%, 예매 관객 수는 12만4422명으로 가족 관객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개봉과 함께 다양한 극장 한정 굿즈도 출시됐다. 롯데시네마에서는 하츄핑 봉제 파우치 키링과 실리콘 파우치, 피규어 키링을 판매하며, CGV에서는 하츄핑 봉제 키링과 메탈 키링을 선보인다.

온라인에서는 더티니핑 공식몰을 통해 8월 한 달간 영화 관람 인증과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속 캐릭터를 활용한 완구와 피규어, 봉제 인형, 필름 스티커, 패브릭 포스터 등 총 28종의 굿즈도 함께 공개했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도 운영된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더티니핑 그랜드 서머 페스타’를 통해 인어하츄핑 대형 벌룬과 잠수함 포토존, 영화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더티니핑 시네마 에디션’을 열고 바닷속 세계관을 구현한 포토존과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SAMG엔터 관계자는 “영화 개봉을 맞아 작품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굿즈와 팝업스토어 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상품, 공간을 연결하는 다양한 IP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5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SAMG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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