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 이후 5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43만 명을 넘어서며 전편보다 빠른 흥행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 첫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개봉 이후 5일 연속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특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 등 할리우드 작품들이 상영 중인 여름 극장가에서 한국 애니메이션으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개봉 첫 주말에는 어린이와 부모를 비롯해 손주와 극장을 찾은 조부모, 조카와 함께한 이모·삼촌 등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 관객이 극장을 찾았다. 전편보다 높아진 몰입도와 이야기, 영상과 음악 등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김수훈 감독이 연출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지난 5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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