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비광’이 개봉을 앞두고 주역들이 따로 또 같이 열혈 홍보 릴레이에 나섰다.
먼저 8월 28일(금) 오후 6시, 류승룡과 하지원이 혜리의 유튜브 ‘혤's club’에 출격해 금요일 저녁을 빛나게 장식한다. 류승룡과 하지원은 공감 가는 ‘비광’의 스토리와 제목이 지닌 의미는 물론, 부부로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 등 영화에 관한 다채롭고 진솔한 이야기를 혜리와 나눌 예정이다.

8월 31일(월) 오후 12시 30분에는 하지원이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에 단독 출연한다. 하지원은 김신영과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토크를 나누는 것은 물론,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하지원이 극 중 중구의 누나 지숙 역을 맡은 김선영과 유튜브 ‘성시경의 만날텐데’에 함께 출연한다. 지난 3월, 같은 채널에 출연해 성시경과 뜻밖의 케미를 보여줬던 하지원이 이번에는 김선영과 함께 성시경을 만나 또 한 번 색다른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원과 김선영은 ‘비광’과 관련된 유쾌한 비 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9월 2일(수) 오후 2시,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보는 라디오에 함께 출연한다.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강렬한 가족 누아르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비광’은 9월 2일(수) 개봉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