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주연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후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추석 연휴 극장가에서 흥행세를 이어가며 경쟁작들을 앞서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25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3일 개봉과 동시에 정상에 오른 뒤 3일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특히 개봉 직후부터 추석 연휴와 맞물리며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암살자(들)’은 박스오피스뿐 아니라 예매율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를 중심으로 한 배우진이 실화를 모티브로 한 사건을 따라가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기간 흥행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암살자(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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