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 전편을 극장에서 다시 만나는 기획전이 열린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시리즈의 시작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을 비롯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헝거게임: 모킹제이’, ‘헝거게임: 더 파이널’까지 총 4편을 상영한다.
상영은 메가박스 코엑스·목동·상암월드컵경기장·수원AK플라자, CGV 용산·영등포에서 진행된다. 7일에는 ‘판엠의 불꽃’과 ‘캣칭 파이어’를, 8일에는 ‘모킹제이’와 ‘더 파이널’을 각각 연속 상영한다. 관람객에게는 A3 오리지널 티저 포스터를 증정하며, 상세 예매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1월 18일 개봉하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본편 24년 전 제50회 헝거게임에 참가한 헤이미치 애버내시의 과거를 그린 프리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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