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내달 3일 새로운 모습이 담긴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서 빅오션은 결의에 찬 포즈와 블랙 톤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휘날리는 천과 바닥에 새겨진 문구의 의미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빅오션이 전할 메시지와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빅오션은 미니 3집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팀 로고와 심볼을 함께 공개하며 색다른 무드를 드러냈다.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로고는 빅오션의 새로운 출발을 암시하며, 심볼은 마치 파도를 연상케 하는 상징적인 이미지 속에 팀명과 데뷔 연도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THE GREATEST BATTLE’ 프로모션 스케줄러에는 오는 9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10일 단체 콘셉트 포토 등 순차적으로 앨범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을 향한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
지난해 두 차례의 유럽 투어와 한 차례의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빅오션은 올해 역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빅오션은 오는 3월 미국 12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며, 오는 4월에는 유럽 6개 도시에서 투어를 예고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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