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영국 NME가 꼽은 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NME는 베이비돈크라이에 대해 “무심한 듯하면서도 살짝 반항적인 매력이 있는 중독성 강한 K팝 멜로디를 노래한다”라며 “‘강남스타일’의 주인공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 소속이며 앞으로 큰 성공을 거둘 것이 분명하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6월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로 가요계에 출격한 베이비돈크라이는 소녀에게 기대되는 편견을 깨는 당찬 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로 컴백, 한층 성숙해진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데뷔 3개월 만에 일본 패션 매거진 나일론 재팬의 표지를 장식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일본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 출연 등으로 글로벌 행보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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