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가람이 신곡을 발매하며, 2026년 역시 ‘황가람 신드롬’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지난 23일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황가람의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황가람의 이번 신곡은 사랑했지만, 떠나보내야만 했던 연인, 가족, 친구 모두에게 큰 선물이자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담겼다. 프로듀싱은 바이브, 엠씨 더 맥스, 포맨, 신용재, 벤 등의 곡을 제작한 프로듀서 팀 VIP 최성일이 맡았다.
황가람과 최성일의 인연은 약 20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과거 가수 지망생이었던 황가람이 최성일의 데뷔곡 가이드 보컬로 참여했다. 무명시절부터 음악을 함께 시작했던 두 사람이 약 20년 만에 의기투합한 만큼, 과연 어떤 메시지와 감동을 전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한편 황가람의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사사사)’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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