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게인3' TOP3 출신 뮤지션 이젤이 '우리는 매일매일' OST 프로젝트의 세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했다.
'우리는 매일매일' 콘텐츠 제공사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 측은 "신용재, 송이한에 이어 이젤이 '우리는 매일매일' OST의 세 번째 뮤지션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실은 말이야'는 추운 계절 속에서 시작된 풋풋한 설렘을 담아낸 곡으로,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에 괜히 가벼워진 발걸음과 이유 없이 빨라지는 심장처럼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서툴고 솔직한 감정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이젤은 이 곡을 통해 극 중 이채민과 김새론 사이의 설렘을 더욱 생생하게 더한다. 그는 '싱어게인3' TOP3 출신의 실력파 뮤지션으로 맑고 투명한 음색을 통해 곡의 설렘을 한층 더 생생하게 표현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살짝 번지는 미소 같은 보컬 톤은 곡의 포근한 분위기를 더욱 깊게 만들며, '사실은 말이야'는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마음을 녹이는 사람의 존재를 이야기하는 곡이다. 작품 속 인물들의 감정이 막 싹트기 시작하는 순간을 가장 사랑스럽게 물들이는 트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한터글로벌 측은 "영화 개봉 일정에 맞춰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OST를 순차적으로 발매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첫 번째 주자 신용재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고, 두 번째 주자 송이한의 'One And Only Warmth'까지 연달아 화제를 모으며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젤의 합류로 OST 라인업이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