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K(준케이)가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신곡 발표 전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완성했다.
첫 회차에서는 2025년 9월 발매 후 팬들의 너른 사랑을 받은 미니 4집 ‘Dear my muse’의 타이틀곡 ‘R&B ME (Feat. 창빈 of Stray Kids)’과 수록곡 ‘HAPPY ENDING’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두 번째 회차에서는 ‘우리’라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2PM ‘우리집’과 ‘보고싶어, 보러갈게’를 오프닝으로 선곡해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준케이는 ‘PRIVACY’, ‘ALL ON YOU (Feat. YOUHA)’, ‘LARGO’까지 미니 4집 ‘Dear my muse’ 수록 전곡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mary poppins’, ‘Paint this love’, ‘BETTER MAN’, ‘Ms. NO TIME’ 한국어 버전 등 직접 작업에 참여한 곡들로 하루의 플레이리스트를 꾸미고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친근한 소통으로도 이벤트를 스페셜하게 이끌었다. 라디오 DJ로 변신한 준케이는 낮과 밤 각각 ‘나를 도파민 터지게 하는 것’과 ‘무엇이든 공감해 드려요’를 주제로 팬들이 보내준 사연을 하나씩 소개하며 재치를 발휘하는가 하면, 센스 있는 선곡과 감미로운 라이브로 감동을 선물했다.
특급 이벤트 ‘미드나잇 티켓 포인트 미션’도 재미를 선사했다. 낮에는 에너지를 솟구치게 하는 ‘도파밍 메들리’ 댄스, 저녁에는 달콤한 굿나잇 인사 등 각 시간과 어울리는 버전의 준케이가 설렘을 증폭시켰다.

마지막으로 오늘(15일) 발표하는 신곡 ‘Midnight Ticket’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그루비한 사운드와 준케이의 댄디함이 조화를 이룬 무대로 현장을 열광케 했고 그는 “오늘 신곡을 여러분들 앞에서 가장 먼저 보여드리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언제 어디서든 듣기 편한 노래니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스페셜 이벤트를 마무리하며 준케이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 정말 많은 곳에서 와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이벤트 제목을 여러분과 하루를 채우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정해봤다. 핫티스트와 함께 낮과 밤을 행복으로 가득 채운 기억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오늘의 시간이 여러분에게도 낮이나 밤이나 매일 생각나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 음악으로 보답하는 준케이가 될 테니 앞으로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자. 늘 고맙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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