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팬들과 함께한 컴백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약 1년 만에 돌아온 유스피어는 새 앨범을 통해 확장된 세계관과 더욱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은 중독성 강한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음색과 에너지가 어우러진 곡으로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쇼케이스는 수록곡 ‘쏘 파인’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팬덤 ‘유스티’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유스피어 멤버들은 오랜만의 컴백 소감과 앨범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오랜 기다림과 준비 끝에 컴백하게 돼 기쁘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많이 노력했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와 각오를 밝혔다. 특히 로아는 감격의 눈물을 보이며 컴백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이어진 앨범 언박싱과 수록곡 소개 시간에서는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와 멤버들이 꼽은 최애 장면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수록곡 ‘베스티’ 무대를 최초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라우드’ 라이브 한 소절까지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텔레파시 게임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 유스피어는 “더 많은 분들과 자주 만나고 싶다”, “무대를 통해 에너지를 전하는 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쇼케이스를 마무리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