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라이브 플랫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그룹 K-ISS(키스)가 올 하반기 정식 도약을 준비한다.
현재 K-ISS는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5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매일 빠짐없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밀도 높은 소통을 이어가는 ‘성실함’과 ‘친근함’을 무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과 영향력을 인정받아, K-ISS는 최근 개최된 한류문화대상에서 ‘크리에이터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틱톡이라는 디지털 플랫폼을 넘어 K-콘텐츠를 알리는 주역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K-ISS의 소속사 K-STAR 측은 “팬분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틱톡 라이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현재 팬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K-ISS는 환(HWAN), 제리(JERRY), 잭(JACK), 성운(SUNGUN), 준(JUN), 범(BEOM) 등 개성 넘치는 6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라이브를 통해 다져온 탄탄한 팬덤과 실력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가수로서 정식 도약할 이들의 행보에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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