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모닝커피가 이별 후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담백한 보컬과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감성 발라드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겨냥한다.
모닝커피는 17일 정오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생각나는 그 사람’을 발매한다.
모닝커피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음색으로 이별의 감정을 차분하게 풀어내며 몰입감을 높였다. 곡 후반부에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더해져 깊은 여운을 전한다.
이번 신곡은 히트메이커 필승불패와 백키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사랑의 기억을 담아낸 감성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다.
모닝커피는 2017년 싱글 ‘벚꽃이 거리를 가득 채워’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발라드와 드라마 OST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2022년에는 ‘2021 월드크리에이터 대상’ 한류드라마 OST 가수상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모닝커피의 새 디지털 싱글 ‘생각나는 그 사람’은 17일 정오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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