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루시가 ‘THE PLAYER’ 시즌3 무대에 올라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국내 공연에 이어 일본 단독 콘서트까지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18~19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THE PLAYER’ Season 3 LUCY X 홍이삭’ 무대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 루시는 정규 2집 ‘Childish’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를 비롯해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담은 다양한 곡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루시는 최근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4일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음악으로 교감할 계획이다.
루시는 오는 18~19일 ‘THE PLAYER’ 시즌3 무대에 이어 24일 일본 요코하마 단독 콘서트까지 다양한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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