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성그룹 카드가 서울을 시작으로 유럽과 싱가포르를 잇는 월드투어에 나선다. 정규 1집의 서사를 무대로 확장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오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을 개최한다.
카드는 공연의 선곡과 연출 전반에 직접 의견을 더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집약한 세트리스트를 통해 ‘K팝 대표 혼성그룹’다운 무대를 선보인다는 각오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는 유럽과 아시아로 이어진다. 카드는 9월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브뤼셀, 리스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파리, 런던, 소피아, 아테네 등 유럽 10개 도시를 찾은 뒤 9월 27일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한편 카드는 오는 7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한다. 이후 8월 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NOW HERE’에 돌입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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