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를 선발하는 팬 투표 캠페인 ‘OST 매치포인트(OST MATCH POINT)’ 시즌2 대중가수 부문 결선이 마무리됐다. 김용빈과 손태진이 최종 1·2위를 차지하며 ‘사랑이 온다’ OST 가창자로 선정됐다.
김용빈은 예선에 이어 결선에서도 선두를 유지하며 최종 1위에 올랐다. 손태진 역시 예선부터 결선까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최종 2위를 기록했다.
‘OST 매치포인트’ 시즌2는 비앤티(bnt)가 주최하고 요구르트 스튜디오와 리매치가 주관하는 팬 투표 프로젝트로, 글로벌 팬덤 플랫폼 제이케이팬덤(JK FANDOM)이 협력 플랫폼으로 참여했다. 리매치와 제이케이팬덤의 투표 결과를 통합 집계해 최종 순위를 산정했으며, 예선은 6월29일부터 7월13일까지, 결선은 7월14일부터 7월24일까지 진행됐다.
결선을 마친 김용빈과 손태진은 ‘사랑이 온다’ 공식 OST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출처: 리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