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조 밴드 컨파인드 화이트(Confined White)가 엠피엠지뮤직(MPMG MUSIC)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엠피엠지뮤직은 “컨파인드 화이트가 지닌 음악적 색채를 더욱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앨범 제작과 공연, 국내외 활동 전반에 걸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9년 결성된 컨파인드 화이트는 2020년 싱글 ‘독’으로 데뷔한 이후 ‘Hello, dear’, ‘불씨 / 우리는 그렇게’, 첫 EP ‘Confined White’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서정적인 감성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차세대 밴드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2025년 ‘인천펜타포트 슈퍼루키’ 대상, 2026년 EBS ‘이달의 헬로루키’ 선정, ‘2026 인디스땅스’ 톱10 진입 등 국내 주요 경연과 발굴 프로그램에서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키웠다.
한편 컨파인드 화이트는 오는 8월15일 신곡 ‘미열’을 발매하며 엠피엠지뮤직 합류 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선다. 이후 ‘2026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등 공연과 새 음반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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