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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브스, 다영x박재범 콜라보 싱글 '플러티' 호평

송미희 기자
2026-08-12 14: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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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브스, 다영x박재범 콜라보 싱글 '플러티' 호평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우주소녀(WJSN) 다영이 첫 콜라보 싱글 'FLIRTY(플러티)'로 해외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지난 4일 발매된 다영의 첫 콜라보 싱글 'FLIRTY'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주목받으며 해외 매체들의 잇따른 보도를 이끌어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최근 다영과 박재범의 협업곡 '플러티'를 조명하며 한층 뚜렷해진 다영의 음악적 색깔과 글로벌 영향력에 주목했다. 포브스는 다영을 '여름 히트곡의 여왕'으로 소개하며 솔로 데뷔곡 'body(바디)'부터 이어온 음악적 행보를 호평했다. 또한 박재범과의 협업을 통해 두 아티스트 특유의 자유롭고 매력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졌다고 평가했다.

미국 대중문화·라이프스타일 매체 COMPLEX와 한류·K팝 전문 매체 Soompi도 '플러티'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며 관심을 보였다. 두 매체는 발매 전 티징 콘텐츠로 높아진 기대감과 함께 공개 이후 다영과 박재범의 개성 있는 음악적 색깔이 조화를 이뤘다는 점을 주목했다.

'플러티'는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는 순간의 설렘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담은 팝 트랙. 다영의 맑고 생동감 있는 보컬에 박재범의 여유롭고 트렌디한 음색이 더해져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첫 콜라보 싱글 '플러티'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 다영은 앞으로도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깔과 존재감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다영은 오는 22일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활약을 이어간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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