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이 신곡 ‘하늘에’로 현대인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는 감성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늘에’는 간신히 일어섰지만 다시 주저앉고 싶은 순간, 홀로 외로움을 견뎌내는 이들의 애환을 녹여낸 노래다.
힘겨워도 슬픔을 삼켜야 했던 이들에게 잠시 휴식 같은 시간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녹여냈다. ‘우리 모두의 곁에 바람과 달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장윤정의 독보적인 애절한 음색과 정교한 표현력이 결합되어 듣는 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이 노래가 울음의 핑계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는 곡 소개처럼, 거창한 위로의 말 대신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외롭고 막막한 순간을 섬세한 가사와 멜로디로 그려내며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한다.
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바람처럼 하늘처럼’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하늘에’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한층 깊어진 장윤정의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작업과 개인 유튜브 채널 및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온 장윤정은 이번 ‘하늘에’를 통해 가수이자 창작자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다시 한번 선명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장윤정의 디지털 싱글 ‘하늘에’는 2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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