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태훈(Pagaehun)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도약에 나섰다.

이날 무대에서 박태훈은 ‘OoAA’와 ‘너 사용법’의 첫 라이브 무대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지난 7월 발표한 신곡 ‘Hey Girl’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무대와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게스트로 나선 그룹 2Z의 호진과 NUA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더해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박태훈은 공개 리허설부터 본 공연, 종료 후 진행된 하이터치 이벤트까지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공연 중 마련된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들과는 이튿날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가지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싱글 ‘유메(ゆめ)’로 일본 활동의 포문을 연 박태훈은 지난 7월 신곡 ‘Hey Girl’을 발표하고 해외 무대를 넓히며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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