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관우가 단독 콘서트 ‘2026 조관우 MUSIC 콘서트-가을의 기적’을 앞두고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도 합주 연습 현장을 찾아 응원을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늪’, ‘길’, ‘꽃밭에서’, ‘영원’ 등 대표곡을 비롯해 드라마 ‘마이걸’ OST ‘상어를 사랑한 인어’, ‘다시 또 하루를 살아’, ‘슬픈 연기’ 등을 들려준다. 조관우는 “그리움이 노래가 되는 시간, 크고 작은 사연들이 위로받는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며 공연의 의미를 전했다.
게스트로는 팝핀현준을 비롯해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이수자인 소리꾼 전영랑, 힙합 아티스트 클리언, 가수 조휘가 출연한다. 팝핀현준은 지난해 연세대학교 백주년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조관우 MUSIC 콘서트-겨울이야기’에서도 크루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조관우의 음악과 어우러지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팝핀현준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킹스크로스 버터비어는 공연 관람객 240명에게 제품을 선물한다. 공연과 문화를 연결하는 이벤트로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며 여지윤 대표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세션과 코러스, 안무팀 등도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을 완성할 예정이다. 면역공방, 삼화이앤피, MD638, 전방글로벌이 후원·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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