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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신곡 ‘라우더’ 첫 무대 공개

허정은 기자
2026-10-01 17: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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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신곡 ‘라우더’ 첫 무대 공개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크래비티(CRAVITY)가 신곡 ‘LOUDER(라우더)’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크래비티는 오늘(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지난 9월 30일 발매한 새 앨범 ‘sonorous(소노로스)’의 타이틀곡 ‘LOUDER’ 첫 음악방송 무대를 공개한다.

‘라우더’는 내면 깊은 곳의 떨림을 따라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감각과 본능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과정을 그려낸 곡이다.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로, 거친 신스와 드럼 사운드 위에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마치 파동이 퍼져 나가는 듯한 폭발적인 에너지를 완성한다.

크래비티는 앞서 앨범 발매 당일 진행한 릴리즈 나잇을 통해 ‘라우더’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번 음악방송에서는 빠른 대형 전환에도 흔들림 없는 칼군무와 유연한 춤선을 선보이며 곡의 몽환적이고 웅장한 분위기를 표현할 예정이다.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쌓아온 퍼포먼스 역량도 이번 활동의 기대 포인트다. 크래비티는 특유의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무대마다 자신들만의 색을 보여온 만큼, ‘라우더’를 통해 한층 확장된 무대 존재감을 선보일 전망이다.

비주얼 변신도 눈길을 끈다. 청량한 청춘 감성부터 감각적인 다크 콘셉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온 크래비티는 ‘라우더’ 뮤직비디오에서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선보인 데 이어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곡의 콘셉트를 살린 스타일링과 무대 연출을 선보인다.

한편 크래비티는 오늘(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보 타이틀곡 ‘라우더’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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