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스러브(XLOV)가 오는 28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에서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발매 준비에 돌입했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최근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아이 이퀄스 아이)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앨범에는 48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메탈 코인, 오드아이 카드, 포토카드, 포스터 등이 포함된다. 버전별 디자인과 구성품을 통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외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엑스러브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도 신보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i=!’는 지난 5월 발표한 미니 2집 ‘I,God’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엑스러브는 이번 신보를 통해 기존 음악에서 한층 확장된 장르와 스타일을 보여줄 계획이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Hush(허쉬)’와 ‘투스젬치와와’를 비롯해 ‘Cat Move(캣 무브)’, ‘All Tied Up(올 타이드 업)’, ‘Silence(사일런스)’ 등이 수록된다.
한편 엑스러브의 미니 3집 ‘i=!’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스트레인지랩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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