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서유정의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 출연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6일 오후 6시 공개된 16화 예지원 편에서는 두 배우의 유쾌한 술자리 토크가 펼쳐졌다.
예지원과 서유정은 작품 ‘결혼식 후에’를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로, 영상 속에서 오랜만에 회포를 풀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줬다. 예지원은 “술을 잘 모른다”고 말하면서도 능숙한 소맥 제조 실력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예지원 주연의 영화 ‘피렌체’는 오는 7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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