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걸스’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와 프로듀서 박진영이 공식 포스터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박진영의 결연함이 엿보인다. 마치 ‘서유기’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박진영의 모습에서 각자 개성 뚜렷한 카리스마 넘치는 네 명의 누나들을 아우르고 무사히 데뷔할 수 있을지 기대를 치솟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인순이는 검은 선글라스와 블랙 슈트로 나이를 무색게 하는 아름다움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4명의 멤버 중에 유일하게 걸그룹 활동 경험이 있는 인순이가 선보일 리더십과 카리스마에 기대가 모은다.
박미경은 여전사의 자태를 뽐내며 스틸만으로도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는다. 무대를 들썩이게 만드는 ‘댄싱 디바’ 박미경의 급이 다른 파워풀한 무대가 벌써부터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런가 하면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 신효범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강렬한 눈빛만으로도 믿고 보는 신뢰를 자아낸다.
‘맨발의 디바’ 이은미는 얼핏 보이는 실버 헤어만으로도 가슴을 벅차게 만들 만큼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골든걸스’의 시작과 끝을 맡고 있다고 말할 만큼 최강 존재감의 이은미가 이번에는 어떤 편견을 깨는 무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설렘을 자아낸다.
KBS2 ‘골든걸스’ 제작진은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는 각각 자신의 이름을 건 무대를 만들어 온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라고 말한 후 “그동안 상상에만 가능했던 최고의 디바들이 함께하는 무대와 그 과정을 시청자와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 기대하신 만큼 후회 없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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