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나와 문샤넬이 ‘아돌라’에 뜬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키나와 문샤넬이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시즌4’(이하 ‘아돌라’)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지난해 11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을 발매하고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했던 키나와 문샤넬은 이번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스페셜 DJ에 도전해 오랜만에 ‘아돌라’를 찾는다.
첫 라디오 DJ에 나서는 키나와 문샤넬은 센스 있는 입담과 찐친 케미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특히 평소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은 라디오 스튜디오를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겠다는 각오다.
또한 오늘 ‘아돌라’의 게스트로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이 출연할 예정으로, 키나와 문샤넬과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해 ‘Pookie(푸키)’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새 앨범 ‘Too Much Part 1.’으로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간 피프티피프티는 올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과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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