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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동현, 김구라 번쩍 들고 흔들

정혜진 기자
2026-01-07 15: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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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동현, 김구라 번쩍 들고 흔들 (제공: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동현이 건강과 웃음을 모두 챙기는 영상 챌린지를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종이 인형’ 광희부터 몸무게 ‘90kg’이상의 김구라까지, 제대로 돌려버린 그의 활약에 스튜디오에 웃음꽃이 만발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동현은 SNS 조회수와 팔로워 상승을 향한 열정을 터뜨리며 웃음과 재미를 동시에 안겨줄 특별한 챌린지를 공개한다. 아모띠를 번쩍 든 김동현은 냅다 아모띠를 좌우로 흔들어 웃음을 유발한다. 아모띠는 놀라운 코어 힘으로 흔들리지 않는 꼿꼿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김동현의 챌린지가 광희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데, 광희는 김동현 앞에 서서 “코어에 힘을 딱!”이라며 기합을 넣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함성과 함께 김동현의 손에 펄럭이는 ‘종이 인형’ 광희의 모습이 이어져 폭소를 자아낸다.

탄력을 받은 김동현은 김구라에게도 챌린지를 제안한다. MC들은 몸무게가 약 90kg이 넘는 김구라를 향해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지만, 김동현은 자신감을 드러낸다. 경험자인 광희는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었어요”라며 김구라의 도전에 응원을 보낸다.

모두가 집중한 가운데 김동현은 김구라를 번쩍 들어 돌리는 괴력을 선보여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낸다. 김구라 또한 남다른 코어 힘을 자랑하는데, 점차 그의 얼굴에 멈출 수 없는 웃음꽃이 번지며 폭소를 터뜨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동현 특급’을 탄 김구라는 “이거 재밌네~”라며 감동의 소감을 전한다.

김구라의 잇몸 만개 웃음을 피운 김동현의 챌린지는 오늘(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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