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방송된 TV 조선 '미스트롯4'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에서 현역부X가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왕년부를 꺾고 승리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현역부X는 팀원 전원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기쁨을 누린 반면, 패배한 왕년부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이했다.

이날 현역부X와 왕년부는 같은 장르를 두고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를 펼쳤다. ‘가요계 레전드’들로 구성된 왕년부는 경연 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으나, 팀 내부의 음악적 견해 차이로 인한 갈등이 무대 완성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적우가 무대 전 "음악적인 견해 차이로 마찰이 있었다"고 고백해 불안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