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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린·주현미 오열

정혜진 기자
2026-01-09 0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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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린·주현미 오열 (제공: MBN)

‘현역가왕3’ 마스터 린-이지혜-주현미가 혼신의 힘을 쏟은 현역의 무대에 감정이 몰입된 채 눈물을 쏟아 낸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지난 3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 3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올킬하며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TOP2,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3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 파워’를 과시했다.

마스터 린과 이지혜, 주현미는 오는 13일(화) ‘현역가왕3’ 4회에서 진행되는 본선 1차전 ‘주홍글씨’ 후반전 무대에서 엄청난 화력을 터트린 한 현역의 무대를 지켜보다 감정을 터트린다. 세 사람은 무대 시작 직후부터 펼쳐지는 파격적인 현역의 무대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빠져들더니 무대가 이어지는 도중 울컥한 감정을 감추지 못해 연신 눈물을 닦아 낸다. 린과 이지혜, 주현미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동시에 “무서울 정도로 강력하다”라는 극찬을 터지게 만든 현역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에 더해 이날 방송에서는 MC 신동엽이 “이몽룡이 잠깐 한눈팔 수 있겠다”라고 극찬을 보내는 현역의 무대가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매력 발산 끼 폭발 무대를 선보인 현역을 향해 남자 마스터들 역시 몰표를 보낸 것이 확인되면서 현장이 초토화된다. 과연 현장을 뒤흔든 현역의 정체가 호기심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현역가왕3’ 4회에서는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의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초미의 관심을 끈다. 지난 3회에서는 본선 1차전에 도전했던 김태연, 홍자, 정미애, 강혜연 등 강자들이 예상치 못한 패배를 맞이하면서 충격을 안겼던 상황. 남은 본선 1차전에서 예선전 MVP 차지연부터 간미연, 배다해 등 장르 파괴 톱티어들과 이수연과 홍지윤, 김주이 등 강자들이 출격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본선 2차전 직행 티켓을 따낼 참가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자신의 인생을 온전히 담은 현역들의 최선을 다한 무대에 현장의 분위기는 숨 막힐 듯 압도됐다”라며 “‘현역가왕3’ 4회는 반전의 연속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 4회는 오는 13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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