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가 폐지된다.
이어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은 있었다”고 설명했다.
JTBC의 대표 야구 예능인 ‘최강야구’는 지난 2022년 6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화제성 지표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야구팬 유입에 한 몫하던 ‘최강야구’는 지난해 초 시즌1~3을 제작한 스튜디오 C1과 방송사인 JTBC가 제작비와 프로그램 저작권을 놓고 충돌했다. 이는 법적 분쟁으로 번지며 제작사 스튜디오 C1이 출연진을 데리고 나가 ‘불꽃야구’로 독립했다.
한편, 2025년 9월 이종법 감독을 필두로 재출범한 ‘최강야구’는 프로그램 재개에도 시청률 부진을 겪으며 한계를 맛봤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