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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토피아’ 일잘러의 AI 활용법

이다미 기자
2026-01-23 10: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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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토피아’ 일잘러의 AI 활용법 (제공: KBS LIFE)


오는 24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LIFE ‘AI토피아’ 45회에서는 ‘AI시대, 진짜 일잘러가 되는 방법’을 주제로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해 본격적으로 짚는다.

생성형 AI가 업무 전반에 스며든 지금, 같은 도구를 사용하고도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AI 시대에 ‘일을 잘한다’는 기준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야기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IT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덕진 소장이 지식텔러로 출연해, “AI 활용의 본질은 ‘프롬프트의 기술’에 있다”라며 AI 도구 사용법을 넘어 일의 구조를 설계하는 능력으로 정의한다.

지식텔러 김덕진 소장은 “AI는 이제 업무의 기본값이 되었다”라며 “누구나 90점짜리의 결과물을 만들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나머지 10점의 차이는 결국 인간의 경험과 판단에서 나온다”라고 강조한다.

특히 AI를 ‘지시받는 도구’가 아닌 ‘팀원’으로 바라보는 관점으로 해석해 눈길을 끈다. 지식텔러 김덕진 소장은 AI를 인턴 혹은 에이전트에 비유하며 “일을 잘 하는 팀장과 같이 AI에게 맥락을 주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어야 진짜 일잘러가 될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 AI가 만들어낸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업무의 흐름을 이해하고 디테일을 더하는 인간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AI 시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또한 인간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할지 현실적인 해법은 오는 24일 밤 10시 KBS LIFE채널과 UHD Dream TV에서 방송되는 ‘AI토피아’ 4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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