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천하제빵’ 빵순이 저격 괴물 IP 온다!

이다미 기자
2026-01-26 10:09:05
기사 이미지
‘천하제빵’ 빵순이 저격 괴물 IP 온다! (제공: MBN)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방영 전부터 글로벌 OTT 넷플릭스, 국내 OTT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는 물론 전 세계 180여 개국에 선판매를 완료하면서 글로벌 빵순이, 빵돌이들의 심장을 저격할 K-베이커리의 위용을 증명했다.

오는 2월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먼저 ‘천하제빵’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 공개를 확정 짓는데 이어 국내 주요 OTT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공개를 확정 지어 괴물 IP의 탄생을 예고한다. ‘천하제빵’만의 초강력 콘텐츠의 저력을 확인받은 결과이자 가치를 인정받은 것.

또한 ‘천하제빵’은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와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를 통해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인도, 동남아시아 등 180여 개국에 공개된다.

‘천하제빵’이 진출한 플랫폼들은 미주권, 유럽권, 아시아권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지닌 초대형 글로벌 OTT 플랫폼으로, ‘천하제빵’이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의 매력을 전 세계에 전파하며 언어와 문화의 한계를 뛰어넘는 글로벌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천하제빵’은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SNS에서 반응이 폭주하는 등 미친 화제성으로 초미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천하제빵’ 제작 소식이 공개됨과 동시에 유튜브, SNS에 업로드된 관련 릴스들의 총 조회 수만 1,764만 회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 공개된 티저 영상을 활용한 피드의 조회 수가 수직상승 하는 것은 물론 MC, 심사위원, 도전자들에 대한 정보를 담은 피드가 다양하게 쏟아지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해 ‘천하제빵’의 매력에 푹 빠진 시청자들은 “제2의 두쫀쿠를 탄생시킬 프로그램” “빵순이들의 심장을 울릴 프로그램” “꼭 챙겨봐야 하는 프로그램” 등의 반응을 남기며 폭풍 기대를 내비치고 있다. 첫 방송 전부터 핫이슈로 떠오른 ‘천하제빵’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천하제빵’은 K-베이커리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호화로운 볼거리와 심장을 쥐락펴락할 대한민국 서바이벌 표 짜릿함으로 전국을 넘어 전 세계에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며 “글로벌 팬심까지 섭렵할 ‘천하제빵’의 파워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천하제빵’은 오는 2월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