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령이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다.
“진천 선수촌에서 하룻밤”, “스키장 집” 등 로망 배송지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던 중, ‘배송 수량이 총 2박스’라는 배송 메시지에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부푼 기대감을 갖고 의문의 장소로 이동한 멤버들의 눈앞에는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진다. ‘당일배송 우리집’ 방송 최초로 각자 집 한 채씩 사용하게 될 거라는 전무후무한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멤버들은 차례대로 ‘모듈러 타운 하우스’의 집들을 둘러보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한다. 한국의 유명 건축가가 설계한 두 동 구조의 집부터 태양광 에너지로 작동되는 친환경 이층집, 그리고 무려 일본에서 건너온 화장실 크기가 거실만 한 35평 초대형 하우스까지 등장하며 럭셔리의 정점을 찍는다.
특히, 집 두 박스를 앞뒤로 결합해 한 채로 만든 독특한 형태의 ‘우리집’은 최신 AI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하우스로, 음성 명령 한마디에 조명이 꺼지고 블라인드가 닫히는 등 집이 즉각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줘 “역대급이다 이 집”이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역대 최고 스케일을 자랑하는 ‘모듈러 타운 하우스’와 가장 좋은 집을 차지하기 위한 예측불허 집 배정 게임의 결과는 27일 저녁 8시 50분,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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