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놀라운 토요일’에 개그맨 황제성, 과학 유튜버 궤도, 방송인 이혜성이 출격한다.
오늘(31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에는 개그 브레인 황제성, 과학 브레인 궤도, 진행 브레인 이혜성이 출연, 연예계 대표 브레인다운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이어 궤도가 토크 폭격기라는 사실도 폭로하는데, 실제로 궤도는 “‘놀토’는 과학인가”라는 MC 붐의 질문에 답변할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확인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성은 한해와 해외도 같이 가는 각별한 사이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후 시작된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다섯이 한 마음 – 과자 이름 편’이 출제된다. 궤도가 이끄는 뇌지컬 팀과 김동현이 이끄는 피지컬 팀이 맞붙는 가운데, 역대급으로 쫄깃한 접전이 펼쳐졌다고 전해진다.
살벌한 눈치 싸움과 주워먹기로 역전에 역전이 거듭되는가 하면, 승부욕에 불타올라 모니터 앞으로 돌진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기도. 여기에 황제성은 시도 때도 없이 콩트를 선보이고, 궤도는 끊임없이 과학적 지식을 방출하는 등 아수라장이 된 스튜디오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메인 받쓰에서도 게스트들은 브레인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한다. 컨닝을 시도하다 걸린 궤도는 “기억은 뇌가 재구성하는 것”이라며 변명도 과학적으로 하더니 가사 분석에도 과학적인 방법을 도입한다.
‘신⋅구조어 퀴즈’가 나온 디저트 게임에서는 오답 노트를 든 채 열정적으로 임한 ‘빵순이’ 이혜성부터 우스꽝 점수를 위한 도레미들의 오답 경쟁까지 차별화된 즐거움이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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