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에베레스트를 내려보다, 피케이 피크’ 편이 공개된다.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오른 ‘에드먼드 힐러리’가 가장 사랑한 풍경으로도 알려져 있다. 강철여행자 정종현과 이동규가 에드먼드 힐러리의 발자취를 따라 히말라야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피케이 피크 탐험에 나선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출발한 강철여행자들은 힐러리가 에베레스트 원정을 앞두고 고도 적응과 훈련을 했던 거점 마을, 준베시로 향한다. 이어 12시간이 걸리는 강행군 속, 아시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로 손꼽히는 '신둘리 로드'를 지나던 중 두 사람 앞에 의문의 거울들이 나타난다.
낭떨어지 옆 옹벽에 가지각색의 거울들이 수천 개 가까이 붙어 있는 장면을 목격한 것. 과연 이 거울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마침내 준베시에 도착한 두 사람은 피케이 피크로 향하기 위해 등산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길과는 다른 클래식 루트를 선택한다. 1953년 힐러리가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하기 전, 고산 적응을 위해 이용했던 루트.
과연 이 집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두 사람은 무사히 피케이 피크에 도착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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