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셀프 집 리모델링에 나선다. 거실 조명을 뜯는가 하면 ‘난방 테이블 만들기’에도 도전한 박지현의 집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지현이 장갑을 끼고 거실 조명의 덮개를 뜯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라며 셀프 리모델링의 이유를 밝힌다.
조명 내부를 보고 당황한 박지현은 건축 전문가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그가 손에 셀로판지를 들고 자신의 리모델링 계획을 설명하자 모두가 의아한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이어 박지현은 거실 테이블과 애착 담요를 활용해 ‘난방 테이블 만들기’에도 도전한다. 테이블을 뒤집어 담요를 부착하기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며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그의 땀으로 완성된 ‘난방 테이블’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이 ‘핫한 겨울나기’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전통시장표 털조끼와 기모 바지를 입고, 뜨끈하고 달콤한 홈메이드 호떡과 땀을 쏙 빼게 만드는 매운맛 떡볶이까지 먹으며 온몸의 도파민과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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