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시험관 시술 결과를 기다리며 2세를 준비 중이던 심현섭♥정영림에게 돌발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정영림은 "나도 일이 있었고, 일 그만두고 처음 가는 거니까…즐거우면 좋겠다"며 웃었다. 심현섭은 "당연히 즐겁다. 영림이 몸이 이제, 2세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에…"라며 시험관 시술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의 몸을 염려했다.
하지만 오붓한 경주 여행 도중, 심현섭이 홀로 다급하게 어디론가 뛰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정영림은 제작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고, 심현섭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어쩔 줄 몰라 하는 급박한 상황이 이어졌다.
경주로 여행을 떠난 '2세 준비중 신혼부부' 심현섭♥정영림에게 닥친 돌발 상황의 전말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2월 9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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