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가 2월 1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예능 정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출연자들의 진정성 있는 일상과 각기 다른 삶의 온도가 시청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이끌어내며 예능 최강자의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7%로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역시 3.2%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 나아가 2월 1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4주 연속 정상 기록을 이어갔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치솟았다.
이날 ‘최고의 1분’의 주인공은 ‘캡틴록’ 한경록이었다. 약 30년 만에 홈그라운드였던 홍대를 떠나 새로운 ‘캡틴록 하우스’로 이사해 ‘자발적 유배(?)’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하는 장면과, 채광을 온몸으로 느끼며 직접 내린 모닝 커피를 즐기는 반전 일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홍대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홍대 반장 캡틴록’으로, 집에서는 현재의 자신과의 대화에 집중하는 ‘뮤지션 한경록’으로서 삶의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줬다.
한편 이번 주(13일)에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 출연했던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자취 7년 차 일상과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옥자연의 이야기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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