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생방송투데이' 감자탕삼겹살·올갱이 맛집

이한나 기자
2026-03-16 17:35:02
기사 이미지
‘생방송 투데이’ 오늘 방송 맛집 SBS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특별한 도전을 이어가는 청년 사장과 퇴근길을 책임지는 든든한 한 끼, 그리고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향토 음식을 찾아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늘도 달린다 청년 사장’, ‘맛있는 퇴근’, ‘외국인의 밥상’ 코너를 통해 다양한 현장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사 이미지
SBS 오늘 방송 맛집 ‘생방송 투데이’ 감자탕 삼겹살·올갱이 해장국

[오늘도 달린다 청년 사장] 곤충박물관 운영하는 32세 청년 사장! 편
전남 영암군에 자리한 영암 곤충박물관에서는 젊은 관장의 하루가 공개될 예정이다. 곤충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곳이다. 곤충 표본과 다양한 생태 이야기를 담은 전시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곤충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32세 청년 사장이 박물관을 운영하게 된 사연과 일상이 방송을 통해 전해질 계획이다.

[맛있는 퇴근] 오늘은 돼지고기 한 상 편
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감자탕삼겹살 가게에서는 푸짐한 돼지고기 한 상이 등장한다. 대표 메뉴는 삼겹살 구이다. 두툼한 돼지고기를 불판 위에서 노릇하게 구워 고소한 풍미와 육즙을 살린 메뉴다. 여기에 감자탕도 함께 차려져 식사와 안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차림으로 알려져 있다. 퇴근 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외국인의 밥상] 오스틴이 반한 맛, 올갱이 편
대전 유성구에 자리한 올갱이 가게에서는 향토 음식으로 알려진 올갱이 요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올갱이 해장국이다. 작은 민물 고동인 올갱이를 넣어 끓여낸 국물 요리로, 구수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향긋한 채소와 어우러져 담백한 풍미를 살린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외국인 출연자가 맛본 특별한 한 끼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전망이다.

기사 이미지
SBS 오늘 방송 맛집 ‘생방송 투데이’ 감자탕 삼겹살·올갱이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이한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