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전통 공예의 새로운 변신과 강렬한 불맛으로 완성한 한 끼를 찾아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궁금했던 잡스’, ‘이유 있는 맛플리’ 코너를 통해 색다른 이야기와 맛의 현장을 전할 예정이다.

[궁금했던 잡스] 전통을 재해석한 나전칠기 장인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나전칠기 기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는 장인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경기 남양주시와 서울 중구 일대 작업 공간에서는 자개를 활용해 섬세한 문양을 완성하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어울리는 작품을 만들어내며, 옛 기술의 가치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손끝에서 탄생하는 작품 하나하나에 정성과 시간이 깃든 작업 현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유 있는 맛플리] 불맛으로 다시 쓴 제육의 맛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제육볶음 맛집에서는 강한 화력으로 완성한 메뉴가 소개될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중화식 제육볶음이다.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며 고기의 육즙을 살리고, 불향을 입혀 깊은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매콤하면서도 짭조름한 양념이 어우러져 밥과 함께 즐기기 좋은 한 끼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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