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이 MBC의 대표 드라마와 예능을 대거 확보하며 콘텐츠 라이브러리 경쟁력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린다.
검증된 명작을 다시 찾는 ‘재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티빙은 MBC 명작들을 한데 모은 ‘통합 라이브러리’ 전략을 본격화한다.
예능 콘텐츠 또한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가족 예능의 전성기를 이끌며 ‘민국이’, ‘후’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아빠! 어디가?> 시즌1을 비롯해, <쇼! 음악중심>, <구해줘! 홈즈>, <실화탐사대> 등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MBC의 간판 예능들이 대거 확충된다. 전 국민의 웃음을 책임졌던 레전드 예능의 귀환은 이용자들의 시청 선택지를 넓히는 동시에, 티빙이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끽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티빙은 명작 수급을 통해 신구 콘텐츠 간의 강력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과거 인기작으로 형성된 시청 흐름을 오는 4월 26일 공개되는 화제작 <소라와 진경> 등 최신 오리지널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잇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레트로 감성을 찾는 이용자와 트렌디한 신작을 원하는 이용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No.1 K-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티빙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아티스트와 작가의 대표작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IP 중심의 큐레이션을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대를 관통하는 명작들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명실상부한 ‘콘텐츠 맛집’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