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8’에 윤하가 등장한다.
두 번째 원조 가수 윤하가 ‘히든 괴담’에 정면 도전한다. 오늘(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히든싱어8’ 2화에서는 가요계 역주행의 아이콘이자 올라운더 뮤지션 윤하가 모창능력자들과의 대결에 높은 자신감을 보이는 가운데 1라운드부터 고난도 대결이 펼쳐져 시청자들을 멘붕에 빠뜨릴 예정이다.

하지만 무시무시한 ‘히든 괴담’에도 흔들림 없는 윤하는 그동안 자신을 모창한 사람은 없었다며 오히려 모창능력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한다. 뿐만 아니라 결승에 진출할 경우 이행할 공약을 밝히는 등 시청자가 보고 싶어 한 가수 0순위 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윤하는 ‘기다리다’, ‘비밀번호 486’, ‘혜성’, ‘오르트 구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어 ‘히든싱어8’에서 어떤 곡으로 모창능력자들과 맞붙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팬심으로 똘똘 뭉친 모창능력자들의 맹활약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히든 판정단은 윤하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모창능력자들 때문에 “와 망했다!”라며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 역대급 난도를 자랑하는 대결 속에 과연 윤하는 ‘히든 괴담’을 깨부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역주행 신화를 다시 쓴 윤하의 대히트곡 ‘사건의 지평선’의 비하인드도 공개될 예정이다. 윤하가 “계시를 받은 것 같았다”고 한 ‘사건의 지평선’에는 어떤 스토리가 숨겨져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한 모창능력자의 폭탄 발언에 윤하가 눈물을 보여 그녀를 울린 모창능력자의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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