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과 ‘미스트롯’ 군단이 총출동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미스트롯4’의 윤윤서, 염유리, 유미, 장혜리가 미스 팀의 승리를 이끌 용병으로 출전한다. 경연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데스매치에 뛰어든 4인방의 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맏언니 유미가 독기 어린 출사표를 던져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개인의 승리를 넘어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데스매치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는바. 패배한 팀은 멤버 전원의 황금별이 하나씩 박탈되는 가혹한 페널티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 미스터 팀과 미스 팀 모두 물러설 곳 없는 끝장 승부를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팽팽했던 1승 1패의 균형을 깨뜨릴 운명의 대결이 성사된다. 미스터 팀의 진(眞) 김용빈과 미스 팀의 진(眞) 양지은이 팀의 명예를 걸고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것. 김용빈은 현철의 ‘내마음 별과 같이’로 승부수를 던지고, 양지은은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으로 맞불을 놓으며 정통 트롯의 진수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5월 1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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