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시청률 11.2%로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는 가운데, 보좌관 최현 역의 유수빈이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연기로 '러블리 신스틸러'로 떠오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1.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했다.
6화 말미에는 최현에게도 봄바람이 불어올 것을 암시해 궁금증을 키웠다. 성희주의 비서 도혜정(이연 분)에게 '꽃수저'라는 별명을 붙이며 "어떤 사람을 좋아하냐"고 은근한 관심을 드러낸 것. 어색한 제스처와 조심스러운 힐끗 시선이 은근한 긴장과 설렘을 자아냈다는 평이다.
유수빈 최현 역 러블리 신스틸러 호평, 충성심과 설렘 두 얼굴, 도혜정과의 봄바람 예고는 오늘(1일) 오후 9시 40분 MBC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