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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나만의 강점은 코미디 속 귀여움”

윤이현 기자
2026-05-06 15: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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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나만의 강점은 코미디 속 귀여움” (제공: 티빙)


박지훈이 자신만의 강점을 꼽았다. 

오늘(6일),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조남형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박지훈은 해당 작품에서 모든 것이 서툰 이병에서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날 ‘강성재’ 역할을 맡았다.

박지훈은 이날 새롭게 도전하는 코미디물에 대한 본인만의 강점으로 “코미디 속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닌, 그 안에 나만의 귀여움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자 강점”이라고 밝히며 해당작에서 펼쳐질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병’ 강성재의 판타지 밀리터리 쿡방이 펼쳐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월) 밤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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