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결승전 실시간 문자 투표 110만 건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국민 참여 비중이 전체 점수의 64%를 차지하는 만큼 최종 우승자를 향한 관심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까지 확정되며 ‘무명전설’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결승전이 실시간 문자 투표 110만 건을 넘어서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결승전에서는 99인의 트롯 사내들 가운데 살아남은 TOP10이 ‘인생 명곡 미션’으로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선택을 기다렸다.
특히 ‘무명전설’은 국민 참여 점수가 총점 5000점 중 3200점에 달해 결과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실시간 문자 투표 2000점을 비롯해 국민 투표, 스트리밍, 음원, 온라인 응원 투표 등이 최종 순위에 반영된다.
앞서 결승 1차전에서는 1위 성리와 10위 이대환의 점수 차가 단 110점에 불과했던 만큼 마지막까지 초박빙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실시간 문자 투표가 최종 우승 판도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무명전설’은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도 확정했다. 오는 6월 13일 안양체육관 정관장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창원과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TOP7과 화제의 참가자들이 방송 인기 무대와 특별 합동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생방송 현장에서는 TOP10의 마지막 무대와 응원전이 이어지고 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무명전설’ 초대 왕좌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제공=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