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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광진의 파격 패션

서정민 기자
2026-06-05 08: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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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가수 김광진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이끄는 특별한 일상을 공개한다. 55년 지기 동창들로 구성된 ‘경로우대팀’과 파격 스타일링 비하인드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K-레이디 가가’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광진이 출격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에서는 독보적인 감성 보컬과 파격적인 패션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김광진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광진과 함께하는 ‘경로우대팀’의 정체가 밝혀진다. 매니저들은 무려 55년 지기 초등학교 동창으로,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김광진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스타일리스트는 김희선, 전지현, 송혜교 등 유명 배우들의 헤어를 담당했던 베테랑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특별한 인연으로 팀에 합류한 그는 김광진의 파격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현재의 ‘K-레이디 가가’ 이미지를 탄생시킨 비화를 전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들의 남다른 열정도 공개된다. ‘경로우대팀’은 재봉틀 없이 손바느질만으로 인터뷰 의상을 직접 리폼하는 정성을 보이며 김광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강렬한 금발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패션 역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김광진의 금융 전문가 면모다. 과거 증권업계에서 투자전략본부장을 지내고 펀드를 운용했던 김광진은 최근 주식 시장 흐름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참견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음악과 금융, 그리고 유쾌한 우정이 어우러진 김광진과 ‘경로우대팀’의 특별한 동행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는 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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