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빼박 숙려캠프’ 배성재, 박지성, 김환이 32강 진출을 위한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분석에 나섰다.
배성재는 "멕시코가 조 1위를 확정했지만 대한민국과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여전히 순위 경쟁 중"이라며 "반드시 남아공을 잡고 토너먼트에 올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결국 조별리그는 3차전까지 끝나야 마무리된다"며 "대한민국 전력이라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남아공은 체코, 멕시코와 또 다른 유형의 팀이라 어떻게 공략할지 명확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김환 역시 "남아공은 측면 자원들의 스피드가 좋은 만큼 공간을 쉽게 내줘서는 안 된다"며 "방심 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TBC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의 경기일정은 25일 오전 9시 10분(킥오프 1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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